🔥 폭염 작업안전 판단 · 제4회 재난안전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

지금 작업을
멈춰야 하나요?

현장 상황을 입력하면 법정 기준과 데이터 신뢰도로 위험을 판단하고, 관리자 기록문까지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폭염 작업안전 판단 AI입니다.

"데이터가 있으면 더 정확하게, 부족하면 더 안전하게."
31·33℃
법정 폭염작업·휴식 의무 기준
신뢰도 5단계
데이터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가
자동 기록문
판단이 곧 법정 기록으로
왜 필요한가

날씨 정보만으로는
현장을 지킬 수 없습니다

매년 폭염 산업재해가 반복됩니다. 2025년 7월부터는 작업중지·휴식·기록이 법적 의무가 되었습니다. 하지만 일기예보는 "서울 35℃" 같은 지역 평균만 알려줄 뿐, 지하 기계실의 더위는 알려주지 않습니다.

📰

반복되는 폭염 산재

고온 노출은 땀·두통에서 어지럼·열사병까지 단계적으로 악화됩니다. 초기 단계의 작업중지·휴식이 생명을 지킵니다.

⚖️

이제는 법적 의무

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(고용노동부령 제448호, 2025.7.17 시행)으로 폭염작업 시 조치·휴식·측정·기록이 의무화되었습니다.

📍

현장마다 다른 위험

같은 35℃라도 옥상과 지하 보일러실의 위험은 다릅니다. 평균값으로는 "이 현장에서 멈춰야 하는지"를 알 수 없습니다.

무엇이 다른가

핵심은 '데이터 신뢰도'입니다

SafeWeather AI는 이 판단을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를 5단계로 함께 보여줍니다. 실측값이 부족하면 "안전하다"고 단정하지 않고, "모른다"로 보고 더 보수적으로 판단합니다.

현장 실측 보유실측값 기준으로 정확히 판단높음 95%
옥외 + 기상청위치 기반 대표값으로 판단중상 80%
개방형 + 실측없음현장 보정이 필요중간 60%
일반 실내 + 실측없음외부 기상값은 참고용낮음 40%
고온·밀폐 + 실측없음단정 금지 · 현장 실측 우선매우낮음 20%

신뢰도 20%는 '안전하다'가 아니라 '모른다'는 뜻입니다. 그래서 데이터가 부족할수록 위험도를 보수적으로 올려 작업중지를 우선 검토합니다.

작동 원리

입력 → AI 판단 → 조치·기록

규칙·법정 기준·데이터 신뢰도를 하나의 AI 프롬프트(지침)로 묶어, 누구나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도록 설계했습니다.

STEP 01

현장 상황 입력

  • 작업환경 (옥외·개방형·실내·고온밀폐)
  • 기온·습도 입력 → 체감온도 자동 계산
  • 작업시간대 · 작업자 상태 · 이상증상
STEP 02

AI 위험 판단

  • 법정 기준 대조 (31℃·33℃)
  • 데이터 신뢰도 5단계 산정
  • 고령·단독·이상증상 등 복합위험 분석
STEP 03

조치 · 기록

  • 작업중지·휴식·시간조정 권고
  • 위험도 점수와 위험단계 제시
  • 관리자 기록문 자동 생성
데모 체험

직접 해보세요

아래에서 현장 상황을 고르면, 위험도와 조치, 관리자 기록문이 바로 나옵니다. 누구나 1분이면 됩니다.

🙋 데모, 이렇게 해보세요 (처음이어도 괜찮아요)

데모가 뭔가요?  실제 작업 현장의 상황을 입력하면, AI가 "지금 일을 멈춰야 하는지"를 점수와 함께 알려주는 체험판이에요. 진짜 현장에서 쓰는 것처럼 미리 써볼 수 있습니다.

1

가장 쉬운 방법!
아래 '빠른 예시' 버튼 중 하나를 눌러보세요. (예: 지하 보일러실) 그러면 항목이 자동으로 채워져요.

2

직접 골라봐도 돼요.
작업환경·온도·작업자 상태 등을 손가락으로 톡톡 눌러서 고르면 됩니다.

3

마지막!
맨 아래 '위험도 판단하기' 버튼을 누르면, 오른쪽에 결과가 짠 하고 나타나요.

결과 읽는 법  ·  위험단계는 색이 빨갈수록 위험해요.  |  위험도 점수는 0~100, 높을수록 위험.  |  데이터 신뢰도(%)는 이 판단을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예요 — 낮으면 '안전'이 아니라 '잘 모른다'는 뜻이라 더 조심합니다.  |  관리자 기록문은 '복사' 버튼을 눌러 보고서에 바로 붙일 수 있어요.

현장 상황 입력

빠른 예시를 누르거나, 항목을 직접 골라보세요.

옥외옥상·주차장
개방형부분 개방
일반 실내사무·관리
고온·밀폐보일러·기계실
있음기온·습도 입력
없음추정·보수 판단
일반건강 이상 없음
고령·취약주의 필요
없음
두통·갈증경증
어지럼·구토중증
아니오2인 이상
단독
아니오
14~17시

판단 결과

입력한 현장에 대한 AI 판단입니다.

🛠️
왼쪽에서 현장을 고른 뒤
'위험도 판단하기'를 눌러주세요.
AI로 직접

Claude에서 직접 시연하기

이 데모는 규칙 기반 프로토타입입니다. 실제 출품작의 핵심은 'AI 프롬프트' — 가상·공공 데이터를 AI 프로젝트에 넣고 질문하면, 같은 판단과 기록문이 문장으로 나옵니다.

처음이어도 따라 할 수 있는 4단계

아래 순서대로만 하면 됩니다.

STEP 1

Claude(또는 ChatGPT)에서 새 프로젝트를 만들어요.

STEP 2

프로젝트 지식에 가상 현장데이터 + 공공 기상데이터를 첨부해요.

STEP 3

지침(프롬프트)에 판단 규칙·안전 가드레일을 붙여넣어요.

STEP 4

아래 질문을 복사해서 붙여넣고 보내면 끝!

가장 위험한 사례로 시연해보기 ↓

지하 보일러실(SW-SITE-005) 작업 상황입니다. 고령 작업자가 두통을 호소하고, 측정기는 없습니다. 지금 14시이고 외부는 폭염주의보입니다. 작업을 계속해도 됩니까?

→ 기대 결과: 위험단계 위험, 데이터 신뢰도 매우낮음 20%, 단정 금지·작업중지 검토·즉시 실측 권고, 그리고 관리자 기록문 자동 생성.

앞으로

데이터가 쌓일수록
더 정확해집니다

현재

규칙 기반 판단

법정 기준 + 데이터 신뢰도를 표시하는 프로토타입.

1차 고도화

현장 실측값 축적

작업환경별 보정계수를 산출해 정확도를 높입니다.

2차 고도화

폭염 위험 예측 + 확장

예측 모델로 발전하고, 폭염을 넘어 기상재난 전체로 확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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